웰빙이라는 말이 몇 년전부터 유행하고 있다.
90년대 초에는 '그린'이라는게 유행해서 모든 제품...심지어 전자제품에도 '그린'이라는 용어가 들어갈 정도로 좀 지나치게 과장되어 문제가 되기도 했다. 유행이란 한 순간이지만 늘 같은 걸 다르게 포장해 보여주는 마케팅에 혀를 내두를 따름이다.
건강으로 주제로 한 TV프로그램 <비타민>의 10대 밥상을 보면서 평소에는 저걸 안 먹어서 먹어보자고 캠페인 포스터를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. "한국인"은 꼭 먹어야 하고, "외국인"은 안 먹어도 될까? 외국에서는 꼭 먹어야 할 10대 밥상이 뭘까? 등심, 안심, 간, 내장, 치즈,......
아~~~배고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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