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에게 보내는 노래, 안도현 나에게 보내는 노래 안도현 너를 위해 내가 불러줄 노래가 있으니 아직은 집으로 돌아갈 때가 아니다 가야 할 길이 많아서 철길은 꿈쩍도 하지 않고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철도노동자는 푸른 제복을 벗지 않고 있다 기다리는 기차는 오지 않았지만 대합실을 이대로 비워 둘 수는 없다 죽어.. BuzzWeb/인생경영 2013.04.12